한국디지털프린팅협의회(회장 엄영철)가 지식경제부로부터 ‘한국디지털프린팅기자재산업협회’로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승인받아 새롭게 출범했다. 한국디지털프린팅협의회는 지난 3월 말 지식경제부에 사단법인 등록 신청을 해 5월 13일자로 사단법인 인가를 승인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디지털프린팅기자재산업협회는 디지털프린팅 기자재 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한 조사활동, 디지털 프린팅 기자재 연구개발을 위한 지원활동, 건전한 디지털프린팅 기자재산업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 등을 사업내용으로 한다. 협회는 이번의 사단법인 등록을 계기로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