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채널자재 전문업체 삼장법사가 별도의 캡이 필요없는 일체형 채널바 ‘손오공바’를 들고 나왔다. 손오공바는 타커나 몰딩 작업없이 본드로 접착하는 형태의 채널바로, 입체와 캡을 따로 작업할 필요가 없어 효율성이 높다. ‘손’으로 ‘5’초만 느껴봐도 특별한 ‘공’부없이 ‘바’로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제품명도 손오공바다. 이 제품은 종전의 압출바와 달리 초연질이라 한문이나 한글 등의 복잡한 서체도 무리없이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채널 제작 공정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자동화 시스템보다 작업이 용이하고 최소의 인력으로 대량 생산도 가능하다. 후판에도 PC를 적용할 수 있어 전후광, 양광 채널 표현에도 유리하며, 손쉽게 알루미늄 오사이 채널을 만들 수 있다. 채널바 규격은 입체 55mm, 80mm, 120mm 3종이다. ●문의 : 031)445-6424 www.sb6424.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