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협회(회장 김상목)가 지난 5월 28일 있었던 옥외광고협회 임원 워크숍에서 이한필 전 서울지부장에 대한 사면·복권 문제를 토의함으로써 사면·복권 절차에 공식 착수했다는 본지 198호의 보도에 대하여 협회는 “제23-20차 이사회시 이한필 전직지부장 복권 문제로 인한 의견이 서울지부 소속 이사로부터 제시되어 워크숍 의제로 정해졌으며, 분임토의시 의제로 상정되었지만 시기상조 의견으로 토의가 중단되었고, 의제 발표시 제외되어 사실상 토의의제 또한 제외된 것”이라고 문서로써 밝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