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출력업계에 따르면 소형 출력 광고물(P.O.P)의 양이 해가 갈수록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부 광고물 단속과 함께 실내 공간 제약으로 인해 사인물의 크기가 점차 소형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소형 출력 광고물은 대부분 PET 배너 게시대 또는 폼보드 소재를 이용한...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가 지난 3월 24일 오후 2시 서울시 송파구 광고문화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선 신림동 회관 재건축 추진의 건, 각 시도협회 분담금 미납금 조정의 건 등이 안건으로 올라와 논의했다. 신림동 회관 재건축 추진의 건은 반대 여론이 높아 부결됐고 ...
지난 2월 19일 김포시 국도변. 폐현수막이 엉망으로 널브러져 있는 모습이다. 바람이 많이 불 경우 폐현수막들이 차도 안쪽으로 날아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 교통사고가 염려된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 최대 크기와 높이의 ‘트로이 목마’가 여주시 농산로91(상거동 123) 임산물유통종합정보센터에 우뚝 섰다. 국산목재 30여톤을 활용한 세계최대 높이인 25.16m로서 기존 기록은 터키 트로이지역에 있는 12m 조형물로 알려져 있다. 여주 상거동의 트로이 목마 제작은 국내 건설현장과 건축자재 시장...
도심 한복판에 거대한 예술작품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서울 양재역 근처 파리바게트 공사장 가림막 외벽 전체가 하나의 사진으로 덮여있다. 마치 파리의 한 골목을 연상시키는 이 사진에는 파리바게트 매장과 바게트 빵을 사들고 가는 여성이 등장한다. 유럽의 공사장 가림막 현장을 벤치마킹한 이 가림막은 도심 ...
사인제작 가족들이 흘린 피와 땀이 붉은 화염에 휩싸여 재가 되어버린 안타까운 현장이다. 지난해 12월 경 남양주시에 위치한 H기업의 공장에 화재가 발생해 큰 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1월 19일 영하 15도의 강추위 속의 서울 성수동 도로. 강풍에 불법현수막들이 날아다니다 현수막 중 일부는 자동차 바퀴 아래로 끼어서 들어갔다. 교통사고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위험한 모습이 연출됐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시, 서울꿈새김판 새해 문안 선정해 서울도서관 외벽에 게시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된 대형 글판인 꿈새김판에 게시될 새해 첫 문안이 ‘올해는 당신입니다’로 선정됐다.서울시는 새해를 맞아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꿈새김판 문안 공모전에서 김현화씨(37)의 ‘올해는 당신입니다’를 선...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작년 12월 24일 늦은 저녁. 연휴를 앞두고 모두가 들떠있는 이 날, 한 광고사의 계단 밑 문틈 사이로 늦은 저녁까지 간판 제작에 여념이 없는 작업자의 모습이 보였다.“어렵고 고되지만, 일할 수 있어 즐겁다”2016년 새해가 밝았다. 하지만 한해를 넘어가는 옥외광고업계의 겨울...
강원도옥외광고협회 강릉지부는 연말을 맞이해 지난 12월 16일 지부회원 19명과 함께 내곡동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1000장을 3가구에 각 330장씩 직접 배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