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 기념해 개발한 새 슬로건과 엠블럼을 최근 공개했다. 50주년 기념 슬로건은 ‘마음가는, 사랑받는 서울지하철로!’, ‘Move Soul, Love Seoul’이다.슬로건과 연계해 개발한 엠블럼은 공사가 운영 중인 1호선에서 8호선까지의 노선도 그...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가 지난 6월 18일 공고한 ‘제6차 기금조성용 지주이용 옥외광고물(이하 야립광고) 사업권’이 첫 입찰에서 완판되는 진기록을 세웠다. 지난 2008년 사업이 시작된 이래 단 한번에 모든 권역이 낙찰된 것은 처음이다. 2018년 4차 사업 때 입찰에 나온 7개 권역이 첫...
돌출간판에 대해 공중점용 시설물세를 부과하려는 한 지자체의 연구과제 내용으로 간판업계에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전라북도가 주관한 ‘2024년 지방세 연찬회’에서는 익산시 세무과 공무원의 ‘공중점용에 대한 등록면허세 과세방안’ 연구과제가 상을 받았다. ‘지방세 연찬회’는 자주재원 확충방안을 ...
한국옥외광고협회가 ‘2024년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지난 6월 11일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인근에서 개최했다.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은 2022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세 번째 맞이한 행사로 재난및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전국적으로 치러지는 ‘안전점검의 날’ 활동과 더불어...
6차 기금조성용 옥외광고 사업권 입찰의 최대 화두는 단연 올림픽대로 일대의 디지털 야립광고였다. 입찰 진행과정에서는 물론, 결과에 대해서도 초미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번 입찰에 나온 일반 조명 야립광고 140기 전체의 낙찰금액은 1,230억1,077만2,400원이다. 반면 단 6...
고물가 장기화와 인건비 인상 등으로 인한 자영업자 부담이 가중되면 서비스 인력을 대체하는 ‘키오스크’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테크나비오(TechNavio)의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키오스크 시장 규모는 지난 2022년 6,971억 원에서 오는 2027년에는 46.5%...
서울시가 동네 거리의 낡고 획일화된 간판을 창의성이 돋보이는 간판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간판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시는 지난 2009년부터 ‘좋은간판 공모전’을 통해 개성있고 창의성 높은 간판을 선정하고, 서울시 간판개선사업 등을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해왔다. 올해...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감사 결과 공익사업 비용 집행과 직원 채용 절차 등에서 부실한 점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최근 밝혔다.앞서 방통위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산하기관인 코바코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였으며 내부 검토를 거쳐 최근 감사 결과를 확정했다.방통위는 먼저 사장 등 ...
의혹·문제점 투성이 지하철 광고판 겸용 비상문 설치 강행할 태세통로폭을 열림폭이라 왜곡하고 정중앙 패닉바는 손잡이로 임의 변경“SP투데이 보도 내용은 입찰 떨어진 업체의 주장 위주로 반영” 음해도서울 지하철 21개 역사에 설치될 광고판 겸용 슬라이딩 비상문(이하 ‘비상문’)을 둘러싸고 숱한 의혹과 문...
열차 운행시간 사고였지만 콘크리트 벽체에 걸쳐져 피해 모면‘촉박한 설치 일정에 쫓긴 부실 공사에서 비롯된 사고’ 분석 숱한 의혹과 문제점들이 제기되고 있음에도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가 설치를 강행하고 있는 서울 지하철 1~4호선 승강장안전문(스크린도어)의 광고판 겸용 슬라이딩 비상문 가운데 하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