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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17:37

국내 최대상권 명동에 최첨단 초고화질 LED전광판 등장 ‘이목’

  • 이정은 기자 | 199호 | 2010-06-23 | 조회수 4,49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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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충무빌딩 LED전광판은 회현고가차도의 철거로 탁 트인 시야가 확보된 회현사거리 대로변에 위치해 입지적인 면에서 주목도가 매우 탁월하다. 상습 교통정체구간으로 광고노출 빈도도 매우 높다.

(주)문화미디어랩, 회현사거리에 신규 설치… 고가차도 철거 따른 노출도 상승에 주목
탁월한 입지적 메리트와 독보적인 콘텐츠 제작·운영 노하우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하루 평균 150만명, 주말에는 230만명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상권 명동에 최첨단 사양의 초고화질 LED전광판이 새롭게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종합광고회사 (주)문화미디어랩(대표 유찬선·www.mrep.co.kr)은 회현고가차도가 철거된 후 이 지역의 옥상광고 노출도가 크게 향상된 점에 착안, 최근 명동 회현사거리에 위치한 충무빌딩 옥상에 신규로 LED전광판을 설치했다.
(주)문화미디어랩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충무빌딩 LED전광판은 탁월한 입지적 메리트로 광고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회현사거리를 중심으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명동역으로 이어지는 대로변에 자리잡고 있어 입지 면에서 주목도가 매우 탁월하다. 5층 건물 옥상에 설치되어 가시거리와 가독성이 우수하고, 상습 교통정체 구간으로 광고노출 빈도가 높다.

(주)문화미디어랩의 유호찬 차장은 “명동은 충무로역, 명동역, 을지로입구역, 회현역으로 이어지는 교통의 요지로 소비성향이 강한 젊은층부터 구매력이 강한 40대 이상 주부층, 일본인 등 해외관광객까지 다양한 계층, 연령층이 찾는 국내 최대의 황금상권”이라며 “최근에는 SPA브랜드와 국내 화장품 브랜드들의 격전지로 더욱 상권이 활성화되는 분위기이고 광화문, 시청, 종로 등과 인접해 패션거리 역할 뿐 아니라 한국 문화 마케팅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충무빌딩 LED전광판은 입지적인 메리트 뿐 아니라 사양 면에서도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국내 대형전광판업계 1위 업체인 삼익전자가 제작·설치한 최첨단 LED전광판으로, 일본 니치아에서 출시된 가장 최신의 280mm 모듈을 사용해 고휘도, 고선명 화질을 표출한다. 최대 밝기 14,000 칸델라의 고휘도 전광판으로 기존의 전광판에서는 볼 수 없었던 화질과 선명도를 구현한다.

1998년 문화일보 마케팅팀으로 출발해 종합광고회사로 독립한 (주)문화미디어랩은 10여년에 걸쳐 정부기관 및 상업용 전광판 위탁운영, 전국 50여개 전광판에 대한 네트워크 영업 등을 통해 노하우와 경험을 쌓으며 전광판 광고업계의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해왔다.
(주)문화미디어랩은 그간 행정안전부, 우정사업본부 서울체신청, 노동부 서울지방노동청,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의 전광판을 운영·관리하면서 쌓아온 전광판 운영관리 노하우와 독보적인 영상 콘텐츠 제작 능력을 이번 충무빌딩 전광판에 고스란히 담았다.

상업광고와 공익광고 이외에도 쇼핑, 문화, 관광의 중심지인 명동의 지역성을 반영해 디지털아트(동양화, 서양화), 뮤직비디오와 차트 소개, 공익캠페인 전개 및 무상 방영을 통한 사회공헌활동, 우리말 바로알기, 주요 뉴스, 우수 영상 상영, 문화·공연 안내 등 (주)문화미디어랩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방영할 예정이다.
(주)문화미디어랩의 유찬선 대표는 “충무빌딩 LED전광판은 기업이나 정부기관 등 광고주가 선호하는 지역특성과 여건을 모두 갖춘 최고의 전광판이다”며 “영상 콘텐츠 제작 능력과 그간의 전광판 운영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여타 명동 일대의 전광판과 확실히 차별화되는 경쟁력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매체사양
- 매체명 : 명동 충무빌딩 풀컬러 LED전광판
- 위치 : 서울시 중구 충무로1가 25-50 충무빌딩(5층) 옥상
- 화면규격 : 11.5m×7.5m
- 제조회사 : 삼익전자
- 운영시간 : 06:00~24:00 (1일 18시간)
- 표출횟수 : 1일 100회, 1개월 3,000회 (20초 CF 기준/1구좌당)

만나봤습니다 (주)문화미디어랩 유찬선 대표

전광판업계 산증인이자 광고전문가로 차별화된 경영 펼쳐
전광판업계 리딩기업 넘어 종합광고회사로의 도약 박차

12_copy.jpg(주)문화미디어랩은 1998년 문화일보 마케팅팀에서 출발, 10여년에 걸쳐 전광판 광고사업을 해 오면서 차별화된 전광판 운영관리 노하우와 콘텐츠 제작 능력을 키워 전광판 광고업계의 명실상부한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유찬선 대표는 1984년 동아일보에 입사, 뉴미디어본부에서 근무하다 1995년 동아일보 광화문사옥 옥상 전광판 업무를 시작으로 전광판업계와 인연을 맺었다. 유 대표는 국내 전광판 사업의 태동기부터 지금까지 전광판업계에 몸을 담가온 업계의 산증인이다.
1998년 문화일보 마케팅팀의 수장으로 자리를 옮겨 사당역사거리 산광빌딩 옥상 전광판과 부산 좌천동 일암빌딩 옥상 전광판의 광고유치업무를 시작했다. 2000년 4월 문패를 ‘(주)문화미디어랩’으로 바꿔 달고 독립법인으로 분사한 뒤 지금까지 꾸준히 사업을 확장해 왔다.

전국적인 네트워크 영업망을 구축해 가면서 전광판 전문 위탁관리 운영업체로도 명성을 날려 명동, 시청, 삼성역, 서울역, 합정동, 충정로 등 서울 주요 도심의 상업용 전광판과 행정안전부, 우정사업본부 서울체신청, 노동부 서울지방노동청,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정부기관의 대국민 홍보용 전광판을 위탁 운영했다. 20개가 넘는 전광판 위탁운영 실적으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전광판 위탁운영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주)문화미디어랩은 이번의 명동 충무빌딩 전광판의 신규 설치를 계기로 기존의 사당역사거리 산광빌딩 전광판, 센트럴시티 신세계백화점 벽면 전광판 등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구축한 50여개 전광판의 네트워크 영업망과 연계해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유 대표는 경희대 대학원 광고학 석사과정을 밟은 광고 전문가로서 차별화된 경영 행보를 펼쳐온 것으로도 유명하다. 향응 위주의 접대에서 벗어나 문화로 광고주에게 다가가겠다는  취지로 압구정동의 발렌타인극장을 통째로 빌려 광고주를 초청 ‘윤효간의 피아노와 이빨’ 콘서트를 열어 호평을 얻었으며, 사회봉사 및 문화지원활동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유 대표는 (주)문화미디어랩을 전광판업계의 리딩기업을 넘어 종합광고회사로 키워나가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 일환으로 칸느영화제 등 각종 상을 수상하며 능력을 인정받은 제일기획, 코래드 출신의 김태형 감독과 미디어웨이 감독을 지낸 이동기 감독 등 역량있는 영상제작 감독을 영입해 독보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구축했다.
 
최근 TV와 전광판을 통해 방영되고 있는 대우증권 축구편, 풀무원 녹즙편, 제천시청 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진천군 수박편 등이 (주)문화미디어랩의 작품이다.
이밖에도 4대 매체 광고대행, 철도광고 및 LCD패널 동영상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일본의 광고회사 BIG와의 업무제휴로 한-일간 광고업무도 진행하고 있다. 유 대표는 “앞으로도 정직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바탕으로 광고주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나갈 것”이라며 “그간 쌓아온 차별화된 역량을 바탕으로 전광판업계를 넘어 광고주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광고업무를 수행하는 종합광고회사로 발돋움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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