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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 17:39

‘제24회 MBC건축박람회 & 2010 서울 사인엑스포’ 리뷰 - 3

  • 신한중 기자 | 200호 | 2010-07-08 | 조회수 2,73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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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및 공공디자인 시장 노린 이색 조명 제품 ‘눈길’
LED엑스포와 맞물린 일정으로 조명업체 참여 부진
 
이번 전시회는 바로 전 주에 개최된 ‘국제 LED·OLED 엑스포 2010’과 맞물린 일정으로 인해 LED 등 조명업체들의 참여는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났다.
하지만 사인·인테리어 분야의 전문 전시회답게 관련 시장을 노린 업체들의 움직임은 분주했다. 특히 공공디자인 분야를 노린 이색 조명 제품과 LED미디어 아트 시스템들이 참관객들의 시선을 유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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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섬유조명업체 탈라루체의 부스전경. 탈라루체는 LED와 광섬유를 활용한 다양한 디스플레이 조명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광섬유로 만들어진 미려한 형태의 갈대조명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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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온이 출품한 LED아트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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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조명이 선보인 미디어아트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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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에스스톤이 출품한 LED경계석. 차도와 보도를 구분 짓는 경계석에 LED조명을 적용한 제품으로 거리미관 및 야간 시인성 향상을 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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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산업이 출품한 다양한 LED 경관조명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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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머스코즈는 3M의 RPF스크린을 활용한 프로젝터 영상 장치를 선보였다. 특히 여성모델의 형태를 한 제품, 수조를 스크린으로 구성한 제품 등이 참관객들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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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엔티가 출품한 LED면발광 사인.
 
디자인 향상된 배너에 눈길
이번 전시회에는 청산피오피아, 예림애드, 비비드시스템즈 등의 배너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업체들은 예년보다 디자인 및 응용성이 높은 제품들을 춤품하며  참관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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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배너 제품을 선보인 청산피오피아의 부스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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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애드가 출품한 각종 안전표시판.
 

신한중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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