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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09:11

입찰소식

  • 편집국 | 200호 | 2010-07-09 | 조회수 2,53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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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서대전역외 4개역 광고대행권 ‘로컬체인징’ 수주
남영역 외 6개역 광고매체는 ‘이담기획’ 품에

KTX 서대전역외 4개역 광고대행 재입찰에서 로컬체인징이 사업권을 수주했다. 해당 입찰은 지난 6월 15일 1차 입찰에서 1개 업체 단독응찰로 유찰됐던 건으로, 곧바로 재입찰에 부쳐졌다. 6월 21일 입찰등록을 마감하고 이튿날 오후 4시 개찰한 결과 로컬체인징, 해금광고, 비주얼라인 3개 업체가 응찰했으며, 이 가운데 3년간 납입료로 4억 3,560만원을 제시한 로컬체인징이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
6월 17일 개찰이 진행된 남영역외 6개역 광고매체 대행 입찰에서는 이담기획이 3년간 납입료로 9억 1,900만원을 써내 사업권을 수주했다. 해당 입찰에는 이담기획을 비롯해 국전, 로컬체인징, 세종광고센터, 탑애드, 아침마당 등 6개사가 참여했다.
같은날 개찰된 성북역외 12개역 광고매체 대행 입찰에는 로컬체인징, 이담기획, 클럽애드, 탑애드, 아침마당 등 5개사가 응찰해 로컬체인징이 사업자로 선정됐으나 계약을 체결하지 않아 6월 30일 재입찰에 부쳐졌다. 7월 5일 4시까지 입찰등록을 마감하고 이튿날 개찰을 진행한다.
개집표기 태그판 광고매체는 재입찰에 부쳐져 22일 개찰을 진행했으나, 참가업체가 없어 유찰됐다. 수도권 전철역 선로변 지주이용간판 광고매체 대행권도 새롭게 입찰에 부쳐졌으나, 응찰업체가 없어 사업자를 찾는데 실패했다.  
한편 코레일유통은 KTX 광고매체 입찰을 시작으로 역사별, 건별 광고매체 입찰을 계속해서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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