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영어 번역 육갑 떨고있네 ------------------- 식스식스 바르르 신 한국 창조 ---------------------- 뉴 코리아 만지작만지작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 바늘 슬쩍맨 비컴 음매 슬쩍맨 장인, 장모 --------------------------- 롱맨, 롱마더 돌고 도는 세상 ------------------------- 트위스트 트위스트 월드 학교종이 땡땡땡 ------------------------ 스쿨 벨 띠용띠용띠용 토함산 ------------------------------ 오바이트 마운틴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스쿨 도그 쓰리 이어 풍월 사운드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 고스트 씨나락 오픈 짭짭 사운드 개천에 용났다 ------------------------- 도그 스카이에 드래곤 응애 계란값 주세요! ------------------------ 기브미 에그머니! 3.1 운동 ----------------------------- 쓰리원 스포츠 일리가 있는 말씀 ----------------------- 완투 해브 스토리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 우먼치킨 꼬끼오 하우스 폭삭 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네! -------------- 아~ 하우마치 땡큐 아이 돈 노우
건망증 택시에 건망증이 심한 손님이 탔다. “영등포까지 가주십시오!” 한참 달리고 있는데 손님이 다시 말했다. “아참 기사님! 내가 아까 어디까지 간다고 말했지요?” 그러자 택시 기사가 깜짝 놀라며 말했다. “아니, 손님 언제 타셨습니까?”
똑똑한 삼순이 교회 부속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물었다. “얘들아, 천국 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러자 대부분의 아이들이 ‘저요’, ‘저요’ 그러며 손을 들었는데, 삼순이 혼자만 손을 들지 않았다. 이상하게 여긴 선생님이 삼순이에게 살짝 물어보았다. “삼순이는 천국 가는 것이 싫어?” 삼순이 왈~ “우리 엄마가 유치원 마치면 다른 길로 가지 말고 곧장 집으로 오랬단 말이어요~.”
어느 부인의 엄청난 실수 철수의 유일한 낙은 골프다. 그래서 휴일만 되면 골프장에 갔다. 어느 추운날, 철수는 평소처럼 골프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날씨가 너무 추워 철수는 다시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옷을 벗은 뒤 아직 자고 있는 아내 옆으로 기어들어가며 속삭였다. “날씨가 정말 춥다.” 그러자 아내가 대답했다. ························ “그렇죠? 그런데도 멍청한 우리 남편은 골프치러 나갔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