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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2 09:38

노원구 옥외광고물협회,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펴

  • 202호 | 2010-07-22 | 조회수 1,78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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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20일 오후 5시부터 한 시간 동안 롯데백화점 앞 사거리에서 백병원 앞, 노원역과 노원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공무원과 옥외광고물협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대형 상가 밀집지역, 지하철역 주변 거리에 무질서하게 게시되는 불법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거리를 오가는 주민들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마련된 것.
캠페인에 참석한 공무원 및 옥외광고물협회 회원들은 ‘걷고 싶은 거리 조성 불법 광고물 근절이 시작입니다’ 라고 적힌 어깨띠와 피켓을 들고 지역주민과 점포주를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 이날 캠페인에서는 보행과 교통에 불편을 주는 불법현수막, 에어라이트, 입간판, 벽보, 전단지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시정명령 스티커 발부 등과 함께 수거작업도 병행했다.
 
<시민일보. 2010.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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