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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14:50

경북옥외광고협회옥외광고 민·관 합동 워크숍 및 옥외광고업 종사자 교육

  • 편집국 | 201호 | 2010-07-26 | 조회수 2,48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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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경상북도옥외광고인 체육대회도 성황리에 개최

경상북도 옥외광고 민·관 합동 워크숍에 참석한 관내 공무원과 옥외광고협회 관계자들이 도내 간판문화 선진화를 선도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회장 김종기)와 경상북도는 지난 7월 9일 칠곡 평산아카데미연수원에서 23개 시·군 광고물 담당자 50여명과 옥외광고업 종사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 옥외광고 민·관 합동 워크숍 및 옥외광고업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옥외광고 관련법령, 정책방향 등에 대한 설명과 옥외광고 선진화 시책개발 민·관 합동 분임토의 등 불법광고물 근절과 아름다운 간판 문화 조성을 위한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윤복만 교수가 ‘웃음이 건강과 성공을 부른다’를 주제로, 김영배 교수가 ‘바람직한 간판디자인의 방향’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경북옥외광고협회는 앞서 6월 26일 경주시 건천운동장에서 11개 지부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3회 경상북도옥외광고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우천 속에서 치러진 행사임에도 회원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흥겨운 분위기 속에 행사가 치러졌다. 미니축구, 훌라후프 돌리기, 통굴리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됐으며, 종합우승은 안동시지회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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