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201호 | 2010-07-26 | 조회수 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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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TV 프로그램 ‘기업열전 K1’ 7월 1일 방송에 디지아이가 디지털산업 혁신 수출기업으로 소개됐다.
KBS1TV ‘기업열전’에 디지털산업 혁신 수출기업으로 소개 변화와 혁신, 역경과 시련의 성공스토리 50분에 걸쳐 방영
국내 디지털프린팅업계 간판기업인 디지아이(대표 최관수, www.dgi-net.com)가 경제 불황 속에서도 세계 시장에서 선전하는 중소기업을 소개하는 KBS1TV의 인기 경제 프로그램 ‘기업열전 K1’에 소개돼 디지털산업 혁신기업으로의 위상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기업열전 K1’은 경제 불황 속에도 세계시장을 제패한 숨은 1등 중소기업, 히든 챔피언의 진정한 성공 이유와 그 기업이 갖고 있는 독특한 경영전략과 기업문화, 인재육성 방법 등 기업의 핵심역량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디지아이는 지난 7월 1일 방송에서 끊임없는 기술 변화와 도전으로 세계 70여개국에 국산 디지털 잉크젯 프린터를 수출하는 디지털산업 혁신기업으로 소개됐다. 제도기에서 펜플로터, 커팅플로터 그리고 현재의 디지털 잉크젯 프린터까지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지금에 이른 변화와 혁신, 역경과 시련의 스토리가 50분에 걸쳐 방영됐다. KBS는 이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경기도 양주의 디지아이 본사, 천성애드컴 등 실사출력업계 현장은 물론 디지아이의 대표 디지털 프린팅 장비인 ‘폴라젯(PS시리즈)’의 명성을 해외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딜러와 엔드유저를 직접 찾아가 현지 촬영을 진행했다. 최관수 회장 등 10여명의 임직원은 스튜디오에도 직접 등장해 회사의 성장 스토리와 디지아이만의 독특한 기업문화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방송에서 패널로 참가한 신구대 오성상 교수는 “인쇄기자재는 거의 모든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인데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이런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프린팅기기를 개발했다는 것 자체가 애국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 방송을 시청한 한 업계 관계자들은 “디지털프린팅업계를 대표하는 국내기업인 디지아이의 활약상이 공중파를 통해 일반 대중에게 소개됨으로써 우리 업계의 위상이 한 단계가 올라가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동종업계 종사자로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