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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16:32

부광미디어, 지엠피와 특약점 계약

  • 편집국 | 201호 | 2010-07-26 | 조회수 2,80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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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고객 서비스 강화 차원… 라미네이팅 기계 및 필름 유통

부광미디어는 온라인쇼핑몰(www. bookwangmedia.com)을 통해 안정적인 품질의 다양한 실사소재를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며 호평받고 있다.

실사소재 유통회사인 부광미디어(대표 김동희)는 지난 6월 10일 라미네이팅 전문기업 지엠피와 특약점 계약을 맺었다고 최근 밝혔다.부광미디어는 이번의 특약점 계약으로 지엠피의 각종 라미네이팅 기계 및 필름을 국내시장에 유통하게 됐다.
부광미디어는 부광 현수막 원단, 솔벤트PVC필름 ‘퍼티’, 라미네이팅 필름 ‘애드뷰’ 등 자체적으로 공급하는 실사소재를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의 수성 및 솔벤트용 소재, 잉크, 배너, 부자재, 이미지CD 등 실사출력에 필요한 모든 소재를 원스톱으로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는 온라인쇼핑몰(
www.bookwangmedia.com)을 통해 수도권을 넘어 전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부광미디어의 김동희 대표는 “하나의 유통회사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원스톱으로 공급받고자 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발맞춰 라미네이팅 대표기업인 지엠피와 특약점 계약을 맺고, 라미네이팅 기계와 필름 유통에 나서게 된 것”이라며 “기존의 실사소재와 각종 부자재에 이어 라미네이팅 관련 솔루션을 함께 공급함으로써 대고객 서비스를 크게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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