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중 기자 | 202호 | 2010-08-11 | 조회수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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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옥외광고협회, 서울서 1박2일 ‘간판디자인학교’ 열어
‘전라남도 간판디자인학교’에 참여한 협회원 및 공무원들이 서울 삼청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옥외광고협회(회장 강진주)가 지난 7월 23일과 24일 1박2일간 ‘전라남도 간판디자인학교’를 열었다. 전남도 공무원 및 전남협회 회원 등 총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홍대입구, 삼청동 거리 등 서울의 간판 명물거리 현장 답사를 비롯해 간판문화 선진화를 위한 토론회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전남협회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 개발, 회원간 정보 교류 및 유대 증진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평했다. 협회 강진주 회장은 “관 주도로 진행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간판 명물거리 등 서울의 다양한 간판문화를 통해 전남도의 공무원 및 협회원 모두가 전라남도 간판이 지향해야 할 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