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7월 15일 공공공간, 공공건축물, 공공시설물, 공공시각매체, 옥외광고물 등 5개 공공 분야에 대해 설계자가 디자인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대구시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을 확정, 발표했다. 이가운데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을 발췌, 요약한다. 1업소당 1간판이 기본 원칙… 유...
도요타 분당 매장의 전경.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심볼마크와 선명하고 매끈한 붉은색의 성형사인이 매우 미려한 멋을 풍긴다. 서울보다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분당 매장의 경우 도요타 표준 매뉴얼 그대로 로고 위에 심볼이 얹혀진 형태로 제작됐지만, 서울 지역은 가이드라인으로 인해 심볼과 로고가 나란히 붙어...
디자인과 기능 모두 만족시켜라!경기도, 우수공공시설물 31점 인증 경기도가 선정한 우수공공시설물 디자인 31점이 발표됐다. 이 인증제는 각종 공공시설물의 디자인 수준을 높여 쾌적하고 품격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이번 인증제...
본지가 지령 200호까지 달려오는 동안 옥외광고 시장에도 크고 작은 변화들이 일어났다. 특히 관련 소재들은 각종 옥외광고 정책들과 맞물려, 그어느때보다도 변화의 격동기를 겪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플렉스에서 채널사인으로, 형광등에서 LED로!’ 소재의 트렌드가 서서히 변해온 발자취들이 본지 창간...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쌍두마차,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최근 대리점의 간판을 나란히 교체해 눈길을 끌고있다. 두 회사 모두 기존의 CI를 그대로 사용하고 간판의 디자인만 바꿔 달았는데, 현 광고물 정책을 그대로 반영이라도 하듯 종전의 판류형 간판을 탈피하고 입체형 간판으로...
제조사-도매점-소매점-소비자로 이어지는 전통적인 광고용 자재 유통 구조가 붕괴되고, 변화의 급물살을 타고 있다. 도매라는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제조사가 소비자와 직거래 하거나, 순수하게 자재만 취급하는 전통적인 군소 소매점들이 점차 줄어들고 일부 소매점들은 대형화되고 있는 추세다. 이...
알루인이 여러 가지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다용도 ‘알루미늄 시스템사인’을 출시했다. 알루미늄을 주소재로 채택한 이 제품은 자유로운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어 장소 및 용도에 맞춰 사용하면 된다. 또 알루인은 이 제품과 함께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
사인 시장의 무게중심이 옥외에서 옥내로 이동하고 있다. 7월,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옥외 간판시장의 규모는 정부 규제 등의 이유로 연일 축소되고 있는 반면, 실내 사인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가이드라인으로 인해 옥외 간판의 규격 및 디자인이 제한됨에 따라 매장들이 실내 인테리어및 디스플...
휴먼LED, 미아삼거리역에 인터랙티브 미디어파사드 설치계획시민 동작에 반응해 다양한 디지털 아트 선보여 서울 성북구에 새로운 볼거리가 생기게 될 예정이다. LED조명 전문업체 휴먼LED(대표 박금수)가 4호선 미아삼거리역에 인터렉티브 LED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한다고 밝혔다.&nb...
서울시가 녹색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들의 해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서울에 소재한 녹색기술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돕는 ‘녹색기술 중소기업 해외통상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일반적인 중소기업 해외통상지원과는 달리 ‘녹색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집중적...
JP모건, “고객사 압박으로 LED칩 업체들 인하할 것” 예상공급부족 현상 완화… ‘공급초과’ 전망도 설득력 얻어 국내 LED칩 제조업체들이 3분기 이후 LED칩의 단가를 상당폭 낮출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글로벌 투자자문사 JP모건은 이달 ‘삼성전기 ...
LED조명업체 파인테크닉스가 쟁쟁한 기업들을 제치고 올 상반기 공공부문 LED조명 조달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달 LED업계의 온라인 커뮤니티 LED마켓은 조달청이 올 상반기 ‘나라장터’(공공기관 물자구매 통합시스템)를 통해 구매한 LED조명제품을 업체별로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 분석에서...
서울반도체는 지난 7월 일본 최고 권위의 미디어 그룹인 니케이에서 발표한 ‘전세계 주요 산업 시장 점유율’ 자료에서 LED 시장 점유율 세계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니케이측에 따르면 서울반도체는 전 세계 백색 LED 시장에서 5.7%의 점유율을 기록, 일본의 니치아(32.0%)와 독일의 오스람 옵...
일등전자가 고휘도 SMD타입 LED로 제작된 옥외용 전광판 ‘ID240-50’을 출시했다. 1단 5열로 구성된 이 제품은 고휘도 SMD타입 LED를 사용해 제작된다. 따라서 램프타입 LED가 사용되는 일반 전광판에 비해 매우 뛰어난 화질을 자랑한다. 또한 자체 방열·방습기능을 통해 외부 온도, 날씨 ...
대일전자는 풀컬러 LED모듈 ‘UFO LED’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휘도의 RGB LED를 적용하고 다양한 디밍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채널사인·경관조명 등에 적용시, 보다 차별화된 연출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제품의 전면에는 강화 쉴드가 적용돼 내구성과 방수 기능이 탁월하기...
중앙간판자재가 다양한 소재 적용이 가능하고 제작이 간편한 간판용 프레임 ‘멀티후렘바’를 출시했다. 제품 구성인 상바, 하바, 코너의 연결만으로 간편하게 완성이 가능한 멀티후렘바는 광확산 폴리카보네이트, 강화유리 등 다양한 소재를 적용할 수 있으며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플렉스 원단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