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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17:24

‘서울역 외 93개역 영상 광고매체’ 입찰 2차례 유찰

  • 편집국 | 202호 | 2010-08-11 | 조회수 2,51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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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수의계약으로 사업자 선정 방침

코레일유통이 최근 입찰에 부친 ‘서울역 외 93개역 영상 광고매체’ 입찰이 2차례에 걸쳐 치러졌지만, 2건의 입찰 모두 유찰로 돌아갔다.
이번 사업은 사업자가 역구내 스토리웨이 편의점의 윈도우에 40인치급 LCD모니터 154기를 설치한 후 코레일유통에 무상기증하고 광고사업으로 수익을 내는 방식으로, 코레일유통은 2차례의 입찰이 모두 유찰로 돌아감에 따라 수의계약으로 선회해 사업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조만간 코레일유통 홈페이지 ‘광고판매정보란’을 공고를 내고, 관심있는 업체와 탄력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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