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형’ 및 ‘입체형’으로 명명된 색다른 형태의 야립광고가 최근 잇따라 선을 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복합형 및 입체형 야립광고의 등장은 옥외광고물등관리법 시행령 및 가이드라인 규정에 따른 것으로 올림픽대로에는 현대자동차를 필두로 현대해상, LG화학, NH농협이, 경부고속도로에는 LG전자가 복합형 광고물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만남의 광장 부근에 ‘파브3DTV’와 ‘갤럭시S’ 핸드폰 모형을 본 뜬 입체형 야립광고를 올렸다. <관련기사 1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