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영상과 관련된 인력을 교육하는 ‘서울 3D 영상인력 개발센터’가 지난 7월 23일부터 상암동 DMC 내 KGIT상암센터 10층에 개관했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와 서울시가 지난 3월에 맺은 MOU에 따라 새롭게 문을 연 이 센터는 서울시가 제공한 공간에 영진위가 기자재와 교육 프로그램을 공급한다. 3D 강의실과 3D 스튜디오, 실습실 등을 갖춘 이 센터는 개관과 동시에 ‘3D 변환기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과 관련한 안내는 영진위 홈페이지(www.kofic.or.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