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송도국제도시의 불법 유동 광고물 단속을 위해 시행한 ‘주민 단속원’제도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월평균 1만건에 달했던 불법 광고물 단속건수가 주민 단속원 시행 이후 3,000여건으로 크게 감소했다.인천경제청은 지난 5월 7일 송도 국제도시총연...
서울 양천구는 음식점, 부동산 등 옥외광고물을 설치하는 업종을 직접 찾아가 광고물 법령 및 디자인 교육을 실시하는 ‘광고물 114교실’을 올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대상은 한국음식점중앙회 양천지회 등 유관협회 회원 및 동주민센터 단체이다.구는 요청이 있는 곳에 현장에 출동해 업종별 성격에 따른...
안전행정부는 여름철을 맞아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점점검’을 실시했다.안행부는 7일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에 대비하기 위해 17개 광역시·도에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계획’을 내려보내고, 전문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간판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12일까지 진행된 이번 점검에서는 설...
차량 전체를 광고필름으로 덮은 일명 ‘래핑버스’를 이용해 불법광고를 한 업주들이 대거 경찰에 적발됐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차량 전체를 광고필름으로 덮은 트럭과 관광버스를 이용해 강남일대 도로에서 서행하거나 불법주차해 불법으로 광고하고 교통체증을 유발한 혐의(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위반)로 광고업자 이모씨...
강원도는 올해 ‘디자인 강원 프로젝트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에 ‘낙산지구 디자인거리 조성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디자인 강원 프로젝트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에는 양양군을 비롯해 모두 6개 시군이 응모했다.이 가운데 △창의성 △적정성 △실행가능성 △지역의 문화적·자연적 환경과 조화 △주민합의 및 ...
탑다운 방식의 관주도형 간판정비사업에 대한 오랜 지적과 비판으로 최근들어 간판 교체를 희망하는 시민의 신청을 받아 간판 교체비를 지원해주는 제도가 전국 지자체에 확산되고 있다. 2년전부터 파주시 등 일부 수도권 지자체에서 시행돼오던 것을, 최근 여러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해 시행중이다.제주 서귀포시는 7...
중소기업청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신속한 복구 및 경영안정을 위한 지원계획을 밝혔다.이번 국지성 집중호우 영향으로 경기·강원 지역 중소기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특히 7~8월의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그 피해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중...
동아전람이 주관하는 제33회 MBC건축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35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건축자재, 인테리어, 목재, 전원주택, 조명·전기기자재, 냉·난방기기 및 건축설비 등 건축 관련 분야 아이템 3,000여개를 한자리에서 관람...
할리스커피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개편했다.할리스커피는 ‘일상에 여유와 활기를 더하는 공간’이라는 콘셉트 아래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선보였다.할리스커피의 BI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 철학을 담아 바리스타와 고객이 할리스를 매개로 마주한 모습을 형상화 했다. 아울러 편안한...
옥외광고 담당 광고주 및 광고대행사 관계자 대거 한자리에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한국옥외광고학회가 주최하고 버스광고 사업자인 전홍, 인풍, 승보가 후원한 이번 ‘버스외부광고 효과조사 결과 발표회’는 버스외부광고의 효과검증과 시장 활성화 모색이라는 측면에서 지금까지 전례가 없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사로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