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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5 15:34

창녕군, 관광안내 표지판 일제조사

  • 편집국 | 203호 | 2010-08-25 | 조회수 1,94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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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관광 1번지를 지향하는 경남 창녕군이 관광객들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관광안내 표지판을 8월 4일부터 3일 간 일제 조사했다.
조사 대상은 지난 2월 한국형 생태관광 10대 모델 사업으로 선정된 우포늪과 진달래와 억새 천국인 화왕산, 전국 최고의 수온과 수질을 자랑하는 부곡온천, 그리고 관내 흩어진 문화유적지 등 34곳이다.
군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자연·문화·온천의 관광이미지와 접근성 등을 고려, 신규 표지판을 설치해 관광객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규격화된 표준디자인을 활용해 홍보 시설물로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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