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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5 16:47

(주목! 이 업체 - 제이앤피플러스) 업계에서 보기 드문 기획력과 디자인력 갖춘 진정한 리딩 컴퍼니

  • 이정은 기자 | 203호 | 2010-08-25 | 조회수 4,17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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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디자인부터 출력·가공·사후관리까지 토털 원스톱 서비스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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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피플러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삼인방이 한 자리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박정환 대표, 주보련 실장, 주석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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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피플러스는 탁월한 기획력과 디자인력으로 패션·화장품, 유통업계 등 퀄리티가 중요시되는 하이엔드 그래픽시장에서 일 잘하는 업체로 이름을 알려 왔다.

 
어려운 시기의 과감한 투자로 이목 한 몸에… 2010년은 ‘제 2도약’의 원년
‘뷰텍QS3220’·‘디자인젯L65500’·‘콩스버그 멀티 커팅기’ 도입으로 경쟁력 ‘UP’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소재한 (주)제이앤피플러스(대표 박정환)는 탁월한 기획력과 디자인력으로 퀄리티가 중요시되는 하이엔드 그래픽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온 실사출력 및 광고물제작 전문업체다.
특히 차별화와 퀄리티가 중요시되는 패션·화장품업계에서 일 잘하는 업체로 이미 높은 명성을 쌓고 있는데, 최근 어려운 시기의 과감한 투자로 업계 안팎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제이앤피플러스는 지난 7월을 전후해 수억원에 달하는 대형 UV경화 프린터 ‘뷰텍QS3220’, 라텍스 잉크를 채택한 ‘HP디자인젯L65500’, 콩스버그 멀티 커팅기 등 3대의 대형장비를 한꺼번에 도입하는, 근래 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대형 투자를 감행했다.
기획력, 디자인력 등 소프트웨어적인 경쟁력에 막강한 하드웨어적 경쟁력을 더하며 두드러진 행보를 보이고 있는 제이앤플러스를 찾아 탄탄한 성장의 비결과 앞으로의 미래를 들여다봤다.
 
▲단순 하청은 ‘NO’… 기획력·디자인력 확보 ‘올인’
제이앤피플러스는 기업들의 비주얼 마케팅 활동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비주얼 마케터’를 지향하는 동시에 기획 단계부터 출력, 시공, A/S까지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함으로써 진정한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광고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광고주가 원하는 최적의 광고·디스플레이 비주얼 솔루션을 제공하고, 새로운 소재나 아이템을 개발해 역으로 광고주에게 제안할 정도이니 단순히 실사출력업체라고 부르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다.
회사 차원에서도 남다른 기획력과 디자인력을 제이앤피플러스의 가장 큰 경쟁력이자 자부심으로 내세우고 있다.
제이앤피플러스의 박정환 대표는 “회사를 설립한 2002년은 실사출력시장이 과포화에 접어든 시기였다. 후발주자라는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기업과 상품의 이미지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기획력과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디자인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했다”며 “그 결과 품질과 디자인을 까다롭게 따지는 패션 및 화장품업계의 광고물 및 POP·디스플레이물 제작을 주력으로 업력을 차곡차곡 쌓아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박정환 대표와 인생의 동반자이자 사업의 동반자로서 제이앤피플러스를 중추적으로 이끌고 있는 디자인팀 주보련 실장은 “차별화되고 좋은 디자인의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매년 해외로 직접 시장조사를 나가고, 광고주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소재, 새로운 아이템을 제안하고자 노력해 오고 있다”며 “전체 물량의 95%를 광고주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는데, 한 번 일을 맡기면 전혀 신경 쓸 일이 없도록 일처리를 해준다고 말씀하실 때 보람을 느낀다”고 들려줬다.
 
▲UV·라텍스 등 신장비로 아이디어에 날개를 달다
지난 8년간 차근차근 내실을 다져온 제이앤피플러스는 2010년 올 한해를 제 2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과감한 투자를 단행했다. 대형 UV경화 프린터 ‘뷰텍QS3220’을 필두로 라텍스 잉크의 ‘HP디자인젯L65500’, ‘콩스버스 멀티 커팅기’를 한꺼번에 도입했는데, 장비 하나하나의 가격이 고가인 것은 둘째 치고, 장비 구색의 면면이 평범하지 않다.
박정환 대표는 “이번에 도입한 신장비들은 우리가 갖고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에 날개를 달아 줄 전략무기라고 할 수 있다”며 “UV프린터와 라텍스 프린터의 가장 큰 특징은 친환경성과 소재 다양성인데, 실내출력 분야에 친환경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이고 다양한 소재에 출력할 수 있다는 특징은 어플리케이션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국내 1호로 도입한 ‘뷰텍QS3220’은 탁월한 생산성과 출력 퀄리티를 구현하는 3.2m폭의 대형 롤&평판 겸용 UV프린터로서 회사 측에서 거는 기대가 크다.
주보련 실장은 “그간 은염 방식의 라이트젯으로 광고주의 ‘퀄리티’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켜 온 만큼 이번에 UV프린터를 도입하는데 있어서도 출력품질을 최우선으로 염두에 뒀다”며 “뷰텍QS3220은 POP·디스플레이 전시물에서 요구되는 정밀하고 선명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고, 화이트 잉크를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까다로운 광고주의 눈높이에 맞는 장비라고 판단했다”고 도입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이어 “UV프린터, 라텍스프린터와 멀티 커팅기 콩스버그의 조합으로 디지털프린팅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한 신개념의 포장, POP 및 디스플레이, 전시회 부스, 사인 등을 제작할 수 있게 됐다”며 “디자이너의 입장으로서 이들 신장비로 어떤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고, 실험적인 시도를 할 수 있을지 기대도 많이 되고 재미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기존시장에 없던 새로운 가치 만들고 개척해갈 것
제이앤피플러스는 이번의 신장비 도입으로 광고시장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니즈에 부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경쟁력과 하드웨어적인 경쟁력을 두루 갖춘 명실상부한 실사출력 전문업체로 거듭났다.
박 대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는 하드웨어적 경쟁력을 구축한 만큼 올해는 제이앤피플러스의 제 2도약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공격경영의 기치를 올리고, 시장의 새로운 기준과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진정한 리딩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영업파트를 총괄하고 있는 주석 이사도 “어떻게 보면 영업을 하는 입장에서 고가의 대형장비가 들어오면 그만한 일을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에 부담일 수 있겠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더 많은 광고주를 만날 수 있고, 더 많은 영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측면에서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그간 미처 공략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만들어 가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제이앤피플러스가 실사출력 및 광고물 제작업계에서 어떤 새로운 지형도를 만들어갈지, 거침없는 행보의 끝은 과연 어디일지 사뭇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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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신장비들. UV 및 라텍스프린터와 멀티 커팅기 콩스버그의 조합으로 디지털프린팅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한 신개념의 포장, POP 및 디스플레이, 전시회 부스, 사인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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