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가 전개하는 프랑스 아동 브랜드 ‘베이직엘르’가 새로운 BI를 선보인다. 새 BI는 빨강과 검정으로 구성된 기존 BI 컬러를 프렌치 블루로 바꾸고 강아지 모양의 심볼을 도입했다. 또한 밝고 활발한 브랜드 컨셉은 유지하면서 강아지 심볼과 함께 의류에도 세련되고 귀여운 프렌치 감성을 담아낼 계획이다. 이번 BI 변경은 실용성과 활동성 못지 않게 멋을 중시하는 엄마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베이직엘르의 브랜드 목표에 맞춰 프렌치 감성의 앙증맞고 세련된 이미지를 담아내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