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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 09:19

울산 옥외광고대상전 수상작 확정

  • 205호 | 2010-09-07 | 조회수 1,47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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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울산옥외광고대상전 수상작 30점이 확정됐다.
공모전은 울산시 주최, 울산시 옥외광고협회 주관으로 8월23일부터 30일까지 창작모형 23점, 창작도안 8점, 기설치 광고물 7점, 학생도안 23점 등 총 61점이 접수된 가운데 8월31일 디자인 관련 대학교수 등 8명의 심사위원들이 30점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수상작은 창작모형 분야 11점(대상1, 금상1, 은상2, 동상3, 입선4점), 창작도안 분야 7점(금상1, 은상1, 동상2, 입선3), 기설치 광고물 분야 6점(금상1, 은상2, 입선3), 학생도안분야 6점(최우수1, 우수2, 입선3) 등이다.
대상작은 창작모형 분야의 명진광고(김현기) 출품작 '봉계한우'가, 금상에는 성호상사(강제명)의 'tea café 갈매기의 꿈'이 선정됐다.
창작도안 분야 금상은 선명기업(양임순) 출품작 '선명기업'이, 은상은 욱스디자인(최광일)의 '도란도란 공작소'가 결정됐다.
기설치 광고물 분야 금상은 거성광고(권일) 출품작 '장어명가 무주골'이, 학생 도안분야 최우수상은 김지혁(한국폴리텍Ⅶ대학 울산캠퍼스) 출품작 '봉계한우촌'이 뽑혔다.
수상작 61점은 11월 개최예정인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전에 출품된다. 12일까지 울산대공원 수석전시실에 선보인다.
<뉴시스 2010.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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