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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09:11

진안군에 문화동네 만든다

  • 편집국 | 204호 | 2010-08-31 | 조회수 1,37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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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진안군이 함께 추진한 '문화동네 만들기' 사업이 정부의 공공디자인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도와 진안군은 국비와 지방비 15억원씩 총 30억원을 들여 내년까지 진안군 마령면 일대에 문화동네를 만들 계획이다.
문화동네 조성사업은 지역의 문화와 역사, 자연환경을 토대로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공공공간을 만들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주민 주도로 갤러리 등 문화공간과 마을 모정 쉼터를 조성하고 여행자 정보센터 운영, 청소년 문화공간을 공공디자인 방식으로 조성한다.
<연합뉴스.20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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