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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09:05

안성시 경관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편집국 | 204호 | 2010-08-31 | 조회수 1,52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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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경관 가이드라인 설정
 
안성시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경관 정책 마련과 각종 개발 시 가이드라인 설정을 위한 경관기본계획 수립용역에 대하여 지난 19일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부서장과 용역 수행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층 상황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시는 2억2천만원의 용역비를 들여 올해 5월부터 내년도 5월까지 1년간 KG엔지니어링, 한국도시설계학회, 라미환경연구원 등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안성시 경관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수행할 방침이다
이번 용역은 경관보전․형성․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하고 건축물, 옥외광고물, 공공디자인(시설물), 색채, 야간경관 등 구성요소별 경관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산림․수변․가로․역사문화․시가지경관 등 경관자원에 대한 관리보존을 개선하고, 안성만의 새로운 경관을 형성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용역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착수보고회를 통해 과업의 개요, 경관자원의 조사 및 분석 현황을 파악하고, 시민과 공무원의 경관의식 조사를 통해 도출된 과제를 토대로 경관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할 방침”이라고 말하며, “향후 중간보고회, 경관위원회 자문, 시민공청회 등을 거쳐 경기도의 최종 승인 후 안성시 경관기본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도시개발과 031-678-5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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