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10.08.27 17:23

대구 중구청 '동성로 문화공연 거리' 조성

  • 편집국 | 204호 | 2010-08-27 | 조회수 1,503 Copy Link 인기
  • 1,503
    0
서울 강남구는 'G20 정상회의'개최 예정지인 코엑스 주변을 10월말까지 새단장 한다고 밝혔다.
아셈로 680m와 삼성로동 47길 240m구간이 대상이다. 아셈로 보도는 기존 폭 3m에서 6m로 확장, 삼성로동 47길은 인근 골목길과 동일하게 일방통행으로 바꿔 기존 폭 1.5m에서 4m로 확장한다.
또한 최근 도시미관의 트렌드인 '비우는 거리'를 콘셉트로 불필요한 시설물을 없애고, 흔히 볼 수 있는 신호등과 가로등을 세위기 위한 지주를 하나로 합친다. 이에 따라 해당지역의 지주는 현재 49개에서 37개로 줄어들 예정이다.
오정은 도시디자인실장은 "그동안 무분별한 공공시설물 설치와 보도굴착 작업으로 보행환경이 좋지 않았다"며 "보행자 중심 거리로 만들어 'G20정상회의'때 강남구를 찾을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2010.8.23>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