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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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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 205호 | 2010-09-28 | 조회수 1,55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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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소란
  
한 밤중에 쬐끄만 강아지 한마리가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소란을 피웠다.
골목길로 뛰어내리는가 하면
계단을 뛰어 오르기도 하고
지하실로 뛰어 들기도 했다.
참다 못한 동네 사람들이
강아지 주인집을 찾아가 항의 했다.

주민 : “댁의 강아지가 미친듯이 뛰어 다니고 있어요.”
 
주인 : “네~저도 알고 있습니다.”
 
주민 : “그렇다면 잡아 놓던지 해야지, 시끄럽고 불안해서 어디 잠이나 제대로 자겠소!!”
 
주인 : “조금만 기다리면 괜찮을 겁니다. 그녀석 하도 바람을 피우길래 수술을 시켰더니.. 여기저기 다니며 약속을 취소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연예인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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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오리의 비밀
 
새끼 청둥오리가 엄마 청둥오리에게 물었다.
 
“엄마! 나 청둥오리 맞아?”
 
“당근이지... 넌 내가 낳았단다..”
 
그러자 새끼 청둥오리가 다시 물었다. 
 
“그런데 왜 난 흰색이야...”
 
깜짝 놀란 엄마오리가 새끼오리의 입을 막으며..
 
“쉿, 조용히 해!! 니 애비.. 색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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