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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8 14:54

한국보쉬 전동공구사업부 신임 부서장에 ‘티에리 들라예’

  • 편집국 | 205호 | 2010-09-28 | 조회수 2,24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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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0일 소피텔 앰버서더 호텔서 취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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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리 들라예 한국보쉬 전동공구사업부 신임 부서장. 취임식에서 취임 소감을 밝히고 있다.


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 신임 부서장으로 티에리 들라예(Thierry Delahaye, 38)씨가 선임돼, 지난 9월 10일 공식 취임했다.
 
티에리 들라예 한국보쉬 전동공구사업부 신임 부서장은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영국, 북유럽, 이스라엘, 남아프리카 등에서 보쉬 전동공구 액세서리사업부 관할 지역 관리자를 맡아 왔으며, 하니웰 애프터마켓부 제품 담당, 보쉬 애프터마켓 북동부 이탈리아 영업 총괄 등을 역임했다.
 
한국보쉬는 지난 9월 10일 저녁 서울 장충동 소피텔 엠버서더 호텔에서 하이코 피셔(Heiko Fischer) 보쉬 전동공구 아시아태평양 영업 총괄 부사장을 비롯해, 헤르만 캐스(Hermann Kaess) 한국보쉬 사장, 임직원 및 업계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부서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 티에리 들라예 신임 부서장은 “이번에 한국보쉬 전동공구사업부 부서장으로 취임해 기쁘다”며, “앞으로 보쉬 전동공구의 혁신적인 기술과 리더쉽을 바탕으로 한국 전동공구 시장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과 진동감소 기술 등 우수한 기술과 혁신적인 리더쉽을 바탕으로 세계 전동공구 시장을 선도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세계 판매량의 37%가 출시된 지 2년이 안된 제품이었으며, 2010년에는 100개 이상의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 한국, 중국, 인도 등 7개국에서 지난해 판매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모든 국가에서 업계 3위 내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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