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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8 17:22

캐논코리아, 잉크젯 복합기 신제품 발표회 개최

  • 편집국 | 205호 | 2010-09-28 | 조회수 2,70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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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풀HD 동영상출력과 와이파이 출력기능 장착된 7종 선보여
DSLR카메라 사용자와 일반 사용자 아우르는 잉크젯 시장 적극 공략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 김천주, 이하 캐논코리아)은 9월 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잉크젯 복합기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풀HD 동영상 출력과 와이파이 출력 등 차별화된 기능을 앞세운 DSLR프린터로 잉크젯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캐논의 DSLR프린터란 DSLR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의 색 영역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을 만큼 뛰어난 출력품질과 빠른 속도를 구현하는 캐논의 잉크젯 제품을 일컫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총 7종으로 잉크젯 복합기 6종(MP287, MP497, MG5170, MG5270, MG6170, MG8170)과 프린터 1종(iP4870)이다. 출력해상도 9,600dpi의 전문가급 제품에서 4,800dpi의 일반사용자급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단연 돋보이는 기능은 업계 최초로 캐논 DSLR 카메라로 촬영한 풀HD 동영상을 전용 고화질의 사진으로 출력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잉크젯 복합기 MP497, MG5270, MG6170, MG8170은 와이파이가 지원되는 무선인터넷환경에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안드로이드폰, 플레이스테이션3 등을 통해 무선 출력할 수 있어 다양한 멀티미디어에 저장된 사진을 자유롭게 출력할 수 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캐논 솔루션 메뉴’를 통해 동영상, 앨범, 캘린더 등 특수용도에 맞게 출력할 수 있으며, 정품사용자를 위한 ‘CREATIVE PARK PREM IUM’ 사이트에 접속해 각종 디자인 콘텐츠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캐논코리아는 이날 신제품 발표회와 함께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로드쇼를 진행했다. 직접 스마트폰을 이용해 무선출력을 해 보고, 캐논 카메라로 촬영한 동영상을 복합기로 출력해 보는 체험공간을 마련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캐논이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잉크젯 복합기는 업계 최초로 캐논 DSLR 카메라로 촬영한 풀HP 동영상을 전용 고화질의 사진으로 출력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와이파이 출력기능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에 저장된 사진을 자유롭게 출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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