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205호 | 2010-09-28 | 조회수 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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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스 프로 GS6000’ 활용한 벽지 출력 솔루션 사업 박차
엡손의 대리점인 엔티에스(NTS, 대표 윤장섭)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서 금천구 가산동 소재 갑을그레이트밸리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
엔티에스는 지난 9월 3일 업계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장 이전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
엔티에스는 이번에 사무실을 확장이전하면서 ‘엡손데모센터’를 오픈, 고객들이 엡손의 다양한 라지포맷프린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데모센터에는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9450/9900/11880 등 다양한 대형프린터가 전시돼 있다. 엔티에스는 에코솔벤트 장비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을 활용한 벽지 출력 솔루션을 주력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엡손의 벽지 출력 솔루션은 환경마크를 획득한 인체 유해성분이 없는 울트라크롬 GS잉크를 사용해 진정한 친환경성을 구현했다는 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코 솔벤트 잉크임에도 발암물질인 니켈 성분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선명한 고화질과 탁월한 내구성을 구현한다는 메리트를 갖는다. 또한 차별화된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해 고급 실내 인테리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엔티에스의 윤장섭 대표는 “이번의 확장이전을 계기로 벽지 출력 솔루션을 중심으로 엡손 프린터를 활용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우수성을 선보이고, 시장을 확대해 가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엔티에스가 새롭게 둥지를 튼 금천구 가산동 갑을그레이트밸리 소재 사무실에는 엡손의 다양한 대형프린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엡손데모센터’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