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광고인들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칸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칸 국제광고제)’이 지난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로 60주년을 맞은 칸 광고제는 그 역사와 명성에 걸맞게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브랜디드 콘텐츠&엔터테인먼트(Branded Conten...
공간적 특성 고려한 콘텐츠·서비스 기획 필요광고기반의 수익모델 추구했던 한계 극복해야디지털 공간 디자인 컨설팅과 디지털 구축 서비스 모델 개발 등에 매진하면서 디지털 사이니지 관련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M&M네트워크 김성원 이사의 글을 2회에 걸쳐 게재한다. ‘디지털 사이니지...
가상터치기술로 입력방식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키보드 NO 마우스 NO 터치 하나로 OK!디지털 기술의 발달이 아날로그 시대의 종말을 앞당기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실현 불가능할 것처럼 여겨졌던 기술이 현실이 되고 곧 그것을 능가하는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면서 일상생활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
8.15 광복절을 맞아 광화문이 대형스크린으로 변신했다.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은 8월 15일~21일까지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90분간 광화문과 주변 담장에 ‘광화문 빛 너울’이라는 주제로 미디어 파사드 영상작품을 선보였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텔레스크린협회가 제공하는 자료를 통해 다양한 국가의 디지털 사이니지 관련 최신 뉴스를 살펴볼 수 있는 ‘해외 디지털 사이니지 동향’ 코너. 이번 호에서는 텐세이터가 인간형 디지털 사이니지를 미국 공항에 추가로 계약했다는 소식과 몬터레이베이 수족관이 디지털 사이니지 도입을 강화한다는 소식, 일본의 ...
아트매니아플러스는 지난 7월 오세의 대형 UV경화 평판&롤 프린터 ‘아리조나 350 GT’를 도입했다. VMD제작물의 주요 소재인 클리어 계열을 포함한 아크릴, 포맥스, 폼보드에 다이렉트 출력이 가능한 초고해상도 UV프린터라는 점이 큰 장점이다.UV경화 프린터 ‘아리조나 350 GT’와 콤비를...
한국은행 소공동 별관(옛 상업은행 본점) 옥상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이 도심의 흉물로 방치돼 있다. 이 전광판은 한은이 지난 2005년 소공동 별관을 인수하기 전에 이미 설치된 것으로 지난해 6월부터 15개월째 소등된 채 철거 결정만 기다리고 있다. 전광판이 꺼져 있는 것은 전광판 설치·운영업체와의 계...
BTL광고 기획·제작부터 세일즈 프로모션까지, ‘광고주 미션은 올 파서블!’생각의 경계 허물고 한계에 도전해 온 옥외광고업계의 이노베이터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소재한 애드웍커뮤니케이션(대표 이홍근)은 BTL광고 기획·제작 분야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리딩컴퍼니다.차별화된 디자인력과 기획력,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