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재업체 로열컬러가 LED광원을 채택한 간판에 있어서의 창백함을 해소하는 잉크젯용 미디어 ‘CC미디어’와 ‘CC필름’을 새롭게 출시해 이목을 끈다.
LED를 광원으로 채택했을 경우 음식이나 피부색에 푸른빛이 강하고 차가운 느낌이 나타나는 단점을 보완하는 제품으로, CC미디어는 수성안료 프린터에 사용할 수 있는 백라이트 타입의 잉크젯 미디어로, 라이트박스 소등시에는 희게 보이고 점등시에는 1,800캘빈 가량 색온도를 내려 자연스러운 상태로 보이도록 한다.
CC필름은 설치가 되어 있는 LED라이트박스에 그대로 붙이면 차가운 느낌을 개선할 수 있다. PET필름 베이스의 수성안료용 미디어로 두께는 132미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