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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17:44

옴니파트너스, 프랑스 다국적 매체대행사 미디어키즈와 제휴협정 체결

  • 이정은 기자 | 206호 | 2010-10-13 | 조회수 3,13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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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광고주의 해외 현지 광고 캠페인 전문적으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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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파트너스는 지난 2010남아공월드컵 당시 피파 월드컵 공식 스폰서인 현대자동차의 전세계 길거리 응원 이벤트를 현대자동차 인하우스 에이전시인 이노션 월드와이드와 함께 성공적으로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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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키즈가 그간 집행했던 삼성, 에어프랑스, 유니클로 등 글로벌 기업들의 광고 캠페인 사례. 
 
 
서울에 본사를 둔 BTL(Belo w-the-line) 마케팅 전문 대행사인 옴니파트너스(www.omnipar tners.co.kr)는 지난 7월 7일부로 프랑스계 다국적 매체대행사인 미디어키즈(Mediakeys SAS, www.media keys.com)와 상호협력을 위한 제휴협정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스토스(Eastos)에서 사명을 변경한 옴니파트너스는 국내 굴지 기업들의 각종 이벤트 진행을 대행해 오고 있다. 옴니파트너스는 특히 지난 2010남아공월드컵 당시 피파 월드컵 공식 스폰서인 현대자동차의 전세계 길거리 응원 이벤트를 현대자동차 인하우스 에이전시인 이노션 월드와이드와 함께 성공적으로 집행했다.
 
옴니파트너스의 김세윤 대표이사는 “미디어키즈 네트워크와 힘을 합해 그간 옴니파트너스가 쌓아온 국제적 BTL 마케팅 대행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모든 매체에 대한 한국 광고주의 해외 현지 광고 캠페인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파리에 본사를 둔 미디어키즈는 국제적인 매체 기획 및 구매 대행사로서 자체 11개의 지사망 외에도 제휴사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45개국 이상, 100여개의 광고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디어키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베이징과 도쿄에 이미 지사를 설립해 운영중이다. 한국계 광고주로는 삼성전자 유럽 본사의 범유럽 옥외광고 캠페인을 집행하고 있으며, 최근 수년간 현대자동차의 프랑스내 ATL 및 BTL 광고 캠페인을 총괄하는 풀서비스 대행사로 활동하고 있다.
 
미디어키즈의 폴 카이에르 대표이사는 “금번 옴니파트너스와의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한국계 광고주들의 글로벌 광고 캠페인 서비스를 본격 대행하고자 한다”며 “또한 미디어키즈가 보유한 광고주들의 한국시장 진출시 옴니파트너스의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의 : 02)541-3264

이정은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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