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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17:37
서울지하철 1~4호선 스핀TV, ‘디자인 산뜻해졌네~’
편집국 | 206호 | 2010-10-13 | 조회수 2,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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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레드컬러로 외관 리뉴얼
지난 8월말부터 9월초까지 스핀TV에 턴키로 집행됐던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의 광고. ‘H&M’의 상징색인 레드컬러가 스핀TV의 외관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 모습이다.
서울지하철 1~4호선 17개 역사에 설치된 원통형 동영상 매체 스핀TV가 산뜻한 레드컬러로 변신했다.
엘이디웍스는 기존의 스핀TV 외관이 매체력에 비해 심미적인 부분이 취약하다는 지적에 따라, 스핀TV의 외관을 산뜻한 레드컬러로 교체하는 작업을 지난 9월 한 달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핀TV는 원통형 콘솔 내부에 LED바를 일정 간격으로 설치하고, 이를 고속으로 회전시킬 때 발생하는 눈의 잔상효과로 영상을 구현하는 새로운 방식의 동영상 매체로 360도에서 시청이 가능해 광고노출효과가 높다.
엘이디웍스의 관계자는 “매체적인 장점에 비해 디자인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어 이번에 래핑작업을 통해 외관을 레드컬러로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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