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10.10.27 14:08

신명세이프티, 초슬림·초소형 면발광사인 특허 출원

  • 편집국 | 207호 | 2010-10-27 | 조회수 2,561 Copy Link 인기
  • 2,561
    0

 
 
신명세이프티가 최근 채널사인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조립식 채널사인으로, 올 봄에 출시한 아크릴 면발광사인에 관한 것이다. 신명세이프티가 선보이고 있는 아크릴 면발광사인은 갤브나 알루미늄 등 금속 소재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순수 아크릴 면발광사인으로, 간단한 조립으로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CNC라우터 가공 만으로 사인의 구성 부분을 만들어 제품의 오차가 전혀 없다.
 
특히 미세한 굴곡이나 매우 슬림한 표현까지도 완벽하게 구현이 가능할 정도로 형태 표현에 제약이 없다는 장점을 지니는데, 연출 가능한 최소 사이즈는 높이 15T, 가로·세로 30~40T 정도로 작고 슬림하다.
 
무엇보다 LED와 결합시 에폭시를 충진하지 않고도 면발광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조명은 전광, 측광, 후광 모두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LED 불빛이 매우 밝아 주목도가 높아 실내 디스플레이, 옥외용 간판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조립식이기 때문에 개폐도 가능해 에폭시 충진 방식의 면발광사인에서 할 수 없었던 A/S가 가능하다.
 
한편 신명세이프티는 이와 함께 면발광사인 전용 LED에 관한 특허도 출원 중이다.
 
이 LED는 종전의 모듈형 LED보다 사이즈가 작고 선을 끊어서 연결할 필요도 없다. 따라서 35각 이하의 작은 채널에도 충분히 적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