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는 본죽, 본비빔밥, 본국수, 본도시락 4개 브랜드의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적인 프랜차이즈로 발돋움 하겠다는 의미에서 새로운 CI를 선보였다.
새 CI는 ‘건강을 채우는 그릇’을 의미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고객들이 환하게 웃는 입모양을 은유적으로 표현해 본죽의 대표적 도구인 죽그릇이 연상되도록 표현했다.
또한 좌측 상단에서부터 시작되는 역동적인 곡선의 형태는 본아이에프가 세계적인 프랜차이즈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영문 로고는 심볼의 곡선적인 느낌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곡선적인 요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개발하였으며 부드러운 서체의 느낌은 안정감과 편안함을 전달하고 있다.
컬러 아이덴티티는 본아이에프의 상징색인 짙은 갈색과 건강, 친환경, 풍요를 상징하는 초록색으로 표현 했다.
CJ GLS, 새 CI·슬로건 제정
CJ GLS는 ‘글로벌 물류혁신리더(Global Logistics Innovator)’를 새로운 기업 슬로건으로 확정했다.
이 슬로건은 세계 물류시장을 이끌어 나가는 회사로서, 혁신과 발전을 통해 산업의 미래를 선도한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이와함께 브랜드 슬로건을 기존의 ‘즐거운 택배’에서 ‘빠르고 정확한 CJ택배’로 바꿨다. CI도 선과 면이 하나의 방향성을 만들며 역동적으로 뻗어나가는 디자인으로 변경했다.
CJ GLS는 새 슬로건과 디자인을 배송 차량과 물류센터 등에 적용할 계획이다.
금호렌터카, KT금호렌터카로 변신
금호렌터카가 KT금호렌터카로 새 출발한다.
KT렌탈이 금호렌터카에 KT그룹 CI를 적용해 ‘KT금호렌터카’로 새롭게 출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발한 KT금호렌터카 브랜드는 ‘혁신적인 편의’를 표방한다. KT의 IT 기술과 계열회사의 다양한 산업과 연계해 렌터카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편리와 이익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 KT측의 설명이다.
특히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으로 내세운 ‘고고싱(gogo sing)’은 고객에 대한 ‘신속한 서비스, 최대한의 배려, 새롭고 앞서가는 상품’으로 고객이 ‘기쁘고 즐거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뜻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