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지난 10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총 12건의 입찰 공고를 내고, 대대적인 사업자 선정에 나섰다. 이번에 입찰에 나온 물량은 ▲고속철도 2단계 역사 오송·김천구미역·신경주역 동태광고(LED) 3건 ▲경춘선 전동차 및 객차내 LCD안내표시기 ▲새마을·무궁화 객차내 가형액자 ▲1호선 전동차내 출입문 상단조명 ▲3호선·분당선 전동차내 나형포스터 ▲4호선 전동차내 나형 포스터 ▲1호선 전동차내 나형 포스터 ▲고속철도 2단계 울산역 동태광고(LED) ▲고속철도 2단계 4개역 광고매체 ▲철도역 구내 디지털 시계이용 광고매체 등 총 12건이다. 12건의 입찰 모두 10월 19일 개찰했으며, 그 결과 5건의 입찰에서 사업자가 나왔다. 입찰결과는 <표>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