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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15:48

딜리, ‘2010년 벤처기업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 편집국 | 207호 | 2010-10-27 | 조회수 2,46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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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 바탕으로 한 뛰어난 경영성과 높게 평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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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 최근수 대표(오른쪽)가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있다.
 

UV경화 잉크젯프린터 제조업체 딜리(대표 최근수)가 10월 19일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가 공동 주최한 ‘2010년 벤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010년 벤처기업대상’은 높은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뛰어난 경영성과를 거둔 벤처기업을 치하하는 상으로, 올해는 동탑산업훈장을 포함해 벤처기업 부문 74개, 유공자 부문 18개 등 총 92개 벤처기업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딜리는 UV경화 잉크젯 프린터를 전문으로 개발·생산해 온 토종기업으로, 2003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UV경화 잉크젯 프린터를 시장에 선보인 이래로 국내 UV경화 잉크젯 프린터 시장을 선도적으로 개척해 오고 있는 디지털프린팅업계의 리딩컴퍼니다. 관련 특허와 실용신안 등 지적재산권과 프로그램 저작권 58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2008년에는 2,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우수 복지 정책과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매년 1억원의 사내복지기금을 마련, 임직원의 사기 진작에 활용하고 있으며, 인본주의 경영이념 아래 구조조정 없이 인턴사원 채용 및 우수인력 개발 등 지속적인 고용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매년 지역 저소득 가정 학비 및 난방비 지원을 해 오고 있으며, 한국산업기술대에 매년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인재양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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