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207호 | 2010-10-27 | 조회수 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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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솔루윈, 신개념의 현수막 웹제작솔루션 ‘WebTop Banner’ 출시 홈페이지 구축-웹주문시스템-웹하드-웹자동편집시스템이 하나로
‘웹 톱 배너’를 통해 개설한 홈페이지 화면 예시. ‘웹 톱 배너’는 사용자 관점에서 재디자인한 레이아웃과 워크플로를 제공하며 배경 및 메뉴바 등의 웹사이트 디자인 커스터마이징 기능과 사용자와의 원활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편집을 하고, 편집된 데이터를 주문할 수 있는 ‘Web editing and web to print’가 개발되어 이목을 끈다.
그래픽 솔루션 개발 및 유통 전문회사인 성도솔루윈(대표이사 김상래)은 지난 9월 국제인쇄산업전(KIPES 2010)에서 선보였던 웹(Web) 상에서 편집물을 작성하는 차세대 편집 솔루션(WebTop PrintShop)에 인쇄주문시스템, 웹하드 기능이 부가된 현수막용 ‘WebTop Banner(웹 톱 배너)’를 런칭했다.
성도솔루윈이 선보인 WebTop(웹 톱) 솔루션은 매킨토시 및 윈도우PC에서 편집·디자인 프로그램(Quark, InDesign, MLayout, Illustrator, Photo shop)을 사용하는 방식을 탈피, 편집·디자인 프로그램, 서체 및 디자이너 없이도 누구나 쉽게 웹 브라우저 상에서 원하는 편집을 가능하게 했다.
‘WebTop Banner’는 Web 2.0 기술을 사용해 별도의 설치가 필요 없는 온라인 편집 프로그램으로, 디자이너에 의해 제작된 템플릿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 관점에서 재디자인한 레이아웃과 워크플로를 제공하며 배경 및 메뉴바 등의 웹사이트 디자인 커스터마이징 기능과 사용자와의 원활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성도솔루윈 SSI 사업부의 김광윤 부장은 “웹 톱 배너는 홈페이지, 웹주문시스템, 웹하드, 웹자동편집시스템이 하나로 모아진 신개념의 현수막 웹제작 솔루션으로 소프트웨어, 서체, 편집 인력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며 “또한 웹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한 경쟁 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으며, 웹 톱 배너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맞출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 솔루션은 현수막용 이외에도 명함, 카드, 포토앨범에 제품 카탈로그, 브로슈어, 신문, 잡지 등 고객의 용도에 맞는 프로그램으로도 추가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다양한 시장 창출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 솔루션에 대한 상세내용 및 다양한 편집기능은 ‘www.iedit. net’ 또는 실사출력 전용 사이트 ‘http://banner.iedit.net’에 접속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