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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14:34

‘제3회 부산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 편집국 | 207호 | 2010-10-27 | 조회수 2,48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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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3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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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부산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가 오는 11월 3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제3회 부산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가 오는 11월 3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메탈넷코리아(Metal Network Korea Company)와 벡스코가 주최하는 이 전시회는 용접분야와 절단기, 레이저설비 등 용접 관련 신제품, 신기술을 비롯해 관련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된다.
 
전시는 용접, 절단, 레이저 세 분야로 나뉘며, 용접설비, 플라즈마, 금속가공절단기, 레이저커팅기 및 마킹기를 비롯한 각종 레이저가공기 등 관련 품목이 다양하게 출품된다.
 
올해는 한국트럼프, 신광오토메이션을 비롯해 20개국 250개 업체가 참가해 400부스로 전시회를 꾸밀 예정이다.  
 
전시회가 부산에서 열리는 것은 부산·경남지역이 전통적으로 자동차, 조선, 철강, 금속산업, 항만, 건설 등을 중심으로 한국 경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곳이고, 용접, 레이저, 절단 분야가 바로 이들의 기반산업이기 때문이다.
 
이 전시회는 매 2년마다 짝수년도에 개최되며 차기 전시회는 2012년 11월에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부산국제공구&금형가공설비산업전(Tools & Mould Busan Korea 2010)과 동시에 개최, 비지니스와 마케팅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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