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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0 10:44

한국에이버리(주), 친환경 그래픽 필름 ‘Avery Greenline GP’ 출시

  • 편집국 | 208호 | 2010-11-10 | 조회수 2,34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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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탈레이트 성분 불포함… 그린 비즈니스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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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의 매장에 ‘Avery Greenline GP’필름이 접목된 사례.

한국에이버리 그래픽반사필름 사업부는 전세계적으로 ‘친환경’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데 발맞춰 친환경 그래픽 필름 ‘Avery Greenline GP’ 라인업을 국내시장에 선보인다. ‘Avery Greenline GP’필름은 UV경화 잉크젯, 스크린 및 옵셋인쇄 전용의 친환경 그래픽 필름으로, PVC를 거론할 때 유해성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프탈레이트 성분을 전혀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점착제는 에멀전 타입이다.
 
그린 비즈니스를 원하는 옥내외 광고, POP, 스티커 라벨인쇄, 윈도 그래픽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며, 단기 프로모션 그래픽, 데코레이션에도 적합하다.
 
백색과 투명 2가지 타입이 있으며, 작업에 알맞은 표면광택, 점착제 타입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제품 가격이나 사이즈, 인쇄에 맞는 프린터 장비 등 추가 제품 정보를 얻고자 할 경우 한국에이버리 그래픽반사필름 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 02)3406-6256 (영업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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