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은 10월 27일 해당 매체에 대해 재입찰 공고를 내고, 11월 4일 입찰을 실시했다. 이담기획은 2011년 1월부터 2013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납입료로 3억 6,900만원을 적어내 사업권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같은날 치러진 새마을·무궁화 객차내 가형 액자 매체애 대한 입찰은 응찰자가 없어 자동유찰됐다. 한편 코레일유통은 2차례 유찰된 경춘선 전동차내 LCD안내표시기, 오송역 동태광고, 김천구미역 동태광고, 신경주역 동태광고, 철도역 구내 디지털 시계이용 광고 등 5건에 대해 수의시담 공고를 내고 사업자 모집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