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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0 16:23

┃해외동향┃ 대부분의 미국인들, “디지털 야립매체 운전자에 도움”

  • 편집국 | 208호 | 2010-11-10 | 조회수 2,30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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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옥외광고협회 설문조사 결과 발표



미국옥외광고협회(OAAA: www.oaaa .org)는 오피니언 리서치 코퍼레이션(ORC)에 의뢰한 최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80%의 미국 성인들이 디지털 야립매체가 운전자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전달해 주는데 기여한다고 믿으며 야립을 철거하려는 시도에 반대한다고 2010년 9월말 발표했다.
 
지난 8월에 실시된 본 설문조사는 옥외광고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또한 특별히 하이테크 디지털 야립매체에 대한 피설문자들의 높은 수용성을 확인해 주었다.
 
해당 설문조사 용역을 맡긴 미국옥외광고협회의 대표이사 낸시 플레처(Nancy Fletcher)는 “사람들은 좋은 것을 보게 되면 좋다고 느낀다”며 “일반인들은 정치가나 규제담당관들보다 자기들의 공동사회나 사업을 위해 어떤 사물이 유용하다고 판단하면 그 유용성을 훨씬 잘 이해한다. 분명히 그들은 디지털 야립매체가 좋다는데 동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번 연구를 통해 약 63%의 사람들이 (디지털 및 전통 형태를 막론하고) 어느 지역을 여행하거나 호텔 및 식당을 찾을 경우 야립매체에 의존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일부 반기업적 행동주의자들의 주장과 달리 압도적인 대다수의 사람들이 야립매체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에 동의하지 않았다. 70%의 피설문자들은 “나는 야립매체를 싫어한다.”라는 항목에 동의하지 않았으며, 76%는 야립매체를 폐기하려는 시도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80%의 젊은이들이 야립매체를 지지했다.
 
“사람들은 옥외광고를 이해하며 사용한다. 야립매체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은 대다수 미국인들로부터 고립된 상태에 있다”고 플레처 대표이사는 말했다.
 
본 설문조사의 설문에 미국옥외광고협회는 어떠한 형태로건 설문 항목의 작성, 설문 진행 등에 관여하지 않았다. 설문은 3.1%의 오차범위를 가지고 있다.
<신현택 액티컴미디어서비시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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