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옥외 TV 네트워크 매체사인 GSTV(Gas Station TV: www.gstv.com)는 2010년 7월말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의 매체에 대한 월간 임프레션(Impression) 수가 2,600만 회를 초과했다고 발표했다. 이 수치는 닐슨(Nielson)사가 검증한 것이다.
임프레션이란 원래 온라인 매체의 경우 광고 효과를 측정하는 단위의 하나로 사용된 용어인데, 1 임프레션은 1개의 웹 페이지에 1개의 광고가 표출된 경우를 의미한다.
GSTV란 IPTV 형태의 디지털 사이니지 매체로서 주유소(Gas Station)내 주유기 상단에 설치되어 콘텐츠 및 광고를 표출한다. 한국과는 달리 미국에서는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직접 주유를 하기 때문에 주유를 하는 동안 GSTV를 시청하는 비율이 높을 수밖에 없다.
GSTV는 미국의 13대 브랜드 주유소가 소유한 100여개의 지정 마케팅 지역 (DMA: designated marketing area)의 주유소에 분포되어 있어 미국 최대의 주유소 디지털 사이니지 네크워크를 자랑한다. <신현택 액티컴미디어서비시즈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