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10.11.10 15:30

┃일본에서는 지금┃

  • 편집국 | 208호 | 2010-11-10 | 조회수 2,295 Copy Link 인기
  • 2,295
    0

 
미마키, 대형 UV경화 평판프린터 ‘JFX plus 시리즈’ 출시
 
기존 JFX-1631 대비 1.8배 향상된 출력 속도 강점
 
 
 
미마키 엔지니어링은 기존의 LED방식 UV경화 대형 평판프린터 ‘JFX-1631’에 비해 출력속도가 1.8배 가량 향상된 신모델 ‘JFX plus 시리즈’를 11월 1일부터 일본시장에서 판매 개시했다.
 
‘JFX-1631 plus’는 잉크를 2번에 걸쳐 경화해 주는 ‘포스트큐어 유닛(Postcure Unit)’을 표준 탑재해 기존 13m²/h(600×600dpi/4pass/쌍방향)였던 최고 출력 속도가 23.6m²/h(300×600dpi/4pass/쌍방향)까지 향상된 것이 특징.
 
성능은 크게 개선됐음에도 가격은 기존의 ‘JFX-1631’과 동일하다. 롤 미디어에 연속출력이 가능한 롤 유닛을 옵션으로 장착하면 작업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한 번에 많은 프린터오더를 수주했을 경우 야간무인 가동이 가능해 빠른 고객 대응이 가능하다.
 
평판 사이즈가 1,602mm×1,500mm의 ‘JFX-1615 plus’도 라인업에 추가되어 소비자가 제작용도나 설치 공간, 예산 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대형프린터임에도 3포인트의 작은 문자까지도 선명하게 출력할 수 있으며, UV조사시 발열량이 적은 LED방식을 채용해 열에 의한 소재 변형 및 변색을 방지할 수 있다.
 
두께 50mm까지의 코팅되지 않은 소재에 다이렉트 프린트를 할 수 있으며, 화이트잉크 탑재로 투명 및 유색 소재에도 선명한 풀컬러 프린트가 가능하다.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표현하는 ‘클리어 잉크’, 차분한 불투명 효과를 내는 ‘매트 마무리’ 등 부가가치 높은 프린트도 가능하다. 미마키는 일본에서 연간 200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미마키의 총판인 마카스시스템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