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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10:52

옥외광고協 서울시지부, 새 둥지 마련

  • 신한중기자 | 209호 | 2010-11-24 | 조회수 2,16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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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서원동으로 사무실 이전… 11월 11일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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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해식 서울시지부장이 지난 11월 11일 치러진 사무실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한국옥외광고협회 서울시지부(지부장 차해식)가 새 둥지를 마련했다. 서울시지부는 관악구 신림본동에 위치했던 지부 사무실을 같은 구내 서원동 창미빌딩 2층으로 이전하고, 지난 11일 개소식을 치렀다.
 
이날 개소식은 차해식 지부장, 남택춘 부산협회장 등 협회 관계자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지부 측에 따르면 기존의 지부 사무실이 지하에 위치함에 따라, 여름철 침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는 등 업무에 차질을 빚었다. 이에 사무환경 개선 및 원활한 업무처리를 위해 사무실을 이전하게 됐다.
 
차해식 지부장은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지부의 사무환경 개선이 필요했다”며 “금번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서울시 회원들의 이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한중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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