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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10:25

파랑테크, 기존 TV·모니터를 DID로~… ‘보이미’ 출시

  • 편집국 | 209호 | 2010-11-24 | 조회수 2,32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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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톱박스와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손쉽게 설치·편집 가능



파랑테크가 기존 TV, 모니터를 DID로 활용할 수 있는 ‘보이미’를 출시했다.
 
기존의 DID 시스템은 전자 계통의 전문업체에서 고가로 취급하는 까닭에 가격부담이 크고 프로그램 운영상의 어려움이 있어 접근이 쉽지 않았다.
 
‘보이미’는 셋톱박스와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손쉽게 설치할 수 있고, 편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동영상 화면 뿐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크기와 위치로 동영상, 안내문, TV영상, 배너, 슬라이드 등을 분할해 사용할 수 있다. 네트워크상 원격으로 시간별 조정 및 콘텐츠 변경이 가능해 디지털 시대에 부응하고 부가가치 수익을 낼 수 있다. 월별 고정매출을 창출할 수 있어 옥내외 광고업체들의 안정된 운영이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파랑테크는 코사인2010에 특허제품 점착제거제 깔끄미, 솔벤트 냄새제거 상크미와 함께 이 제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문의 : 02)579-7713, www.parang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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