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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16:27

┃코사인 2010 프리뷰┃- 디지털 프린팅1

  • 편집국 | 209호 | 2010-11-24 | 조회수 2,12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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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아이, ‘다양한 라인업으로 솔벤트 절대강자 위상 강화한다’
폴라젯 대거 출품… 텍스타일-LED 등 신사업 분야도 중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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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레셔 없이도 안정적인 출력이 가능한 3.2m폭의 강솔벤트 프린터 ‘PS-3206S’와 신제품으로 소개되는 디지털 전사 프린터 ‘FABRI T’. 
 

토종 라지포맷프린터제조메이커 디지아이는 다양한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솔벤트장비 라인업으로 솔벤트 절대 강자로서의 위상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디지아이의 대표 브랜드인 폴라젯(PS시리즈) 가운데서는 베스트셀러 장비인 하이엔드급 대형 솔벤트장비 ‘PS-3204D’를 비롯해 고객 편의성을 대폭 강화해 컴프레셔 없이도 안정적인 출력이 가능한 3.2m의 강솔벤트 프린터 ‘PS-3206S’, 폴라젯의 중형 라인업으로 기존 폴라젯보다 안정적이고 선명한 출력이 가능한 2.6m폭의 ‘PS-2504S’ 등이 출품된다. 강솔벤트에 준하는 선명한 색상을 표현하는 친환경 고해상도 프린터 ‘OR-1806’도 전시된다.
 
디지아이는 또 잉크젯 프린터와 함께 이번 전시회를 통해 텍스타일, LED 등 신사업 분야의 제품을 중점적으로 전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최근 개발을 완료한 텍스타일 장비 ‘패브리젯(FABRI JET)’ 2종을 선보이는데, ‘FABRI T’는 최적화된 무인운전 시스템, 향상된 생산성 및 6색을 기반으로 한 자연스러운 컬러 연출을 강점으로 하는 디지털 전사 프린터이며, ‘FABRI D’는 원단에 직접 인쇄할 수 있는 디지털 날염 프린터다. LED분야의 신제품으로는 다양한 형태와 다양한 사이즈, 어느 분야에도 적용 가능한 평판 LED 면조명 시스템 ‘FLS 시스템’이 선을 보인다.
 
 
 
 
 
마카스시스템, ‘JV33·JV5시리즈, CJV30시리즈 인기열풍 쭉~’
품질-속도-가격 삼박자로 스테디셀러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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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스시스템은 이번 전시회를 JV5시리즈와 JV33시리즈의 인기열풍을 2011년도 시장까지 이어가기 위한 징검다리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일본 미마키의 국내 독점공급원인 마카스시스템은 품질과 속도의 안정화와 가격경쟁력이라는 삼박자를 무기로 국내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JV33시리즈’와 ‘JV5시리즈’, ‘CJV30시리즈’의 인기열풍을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내년 2011년 시장까지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JV33시리즈’는 JV4의 후속으로 솔벤트(JV33-160S)와 수성(JV33-160A) 2가지 모델로 2008년부터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스테디셀러로, 180노즐을 8라인으로 탑재한 신개발의 뉴 엡손헤드를 탑재해 기존 JV4-160에 비해 속도가 20%가량 향상된 것은 물론 한층 진화된 화질과 성능으로 노후화된 엡손헤드 계열 1세대 장비를 대체해 가고 있다.
 
JV33시리즈의 상위 모델인 JV5시리즈는 뉴 엡손헤드를 스태거 배열 방식으로 채택해 기존 인라인 방식에 비해 4배 빠른 고속출력(시간당 54㎡)을 실현한 장비로, 이미 시장이 널리 보급돼 있다. 이밖에도 탁월한 가격경쟁력을 실현한 데스크톱형 UV경화 프린터 ‘UJF-3042’, 출력과 커팅 2가지 작업을 장비 1대로 해결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콤보장비 ‘CJV30시리즈’, 고급형 커팅기 ‘CG-130SRⅡ’ 등 다채로운 장비를 선보인다.
 
 
 
 
 
딜리, ‘UV프린터 ‘네오 타이탄’ 시리즈로 저변확대 나선다’
바니쉬 잉크의 ‘1606VS’·화이트잉크의 더블헤드 ‘1606DW’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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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타이탄’은 가격경쟁력을 갖는 엔트리급 모델로, 이번에는 바니쉬 잉크 탑재 모델 ‘UVT-1606VS’와 빠른 속도와 화이트 출력을 장비 한 대로 해결할 수 있는 ‘UVT-1606DW’를 출품한다.


UV프린터 전문제조메이커 딜리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세분화된 UV프린터 라인업으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딜리는 다양한 라인업 가운데 바니쉬 잉크 탑재를 특징으로 하는 1.6m폭의 ‘네오 타이탄 UVT-1606VS’와 빠른 속도와 화이트 출력을 한 대의 장비로 해결할 수 있는 ‘네오 타이탄 UVT-1606DW’ 2종을 출품한다.
 
‘UVT-1606VS’는 바니쉬(광택) 잉크를 활용해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UVT-1606DW’는 코니카 헤드를 더블로 탑재해 빠른 속도를 구현하면서 동시에 화이트 잉크 출력까지 가능한 멀티플레이형 장비로, 6색과 화이트 잉크를 동시에 출력할 수 있어 기존 장비보다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진 것이 가장 큰 특장점이다.
 
딜리의 UV프린터는 배너, 포스터, 전시 그래픽, POP, 라벨 등 DVD 프린터, 목재, 건축 및 인테리어 장식, 세라믹 프린팅 등 활용범위가 무궁무진하다. 특히 친환경적이고 냄새가 없으면서 내구성이 탁월해 벽지, 흡음재, 목재, 데코타일, 유리, 석고보드 등 건축 및 인테리어 분야에 다양하게 접목되고 있다. 또한 코니카 헤드 탑재로 1,440dpi의 고해상도를 구현, 하이 퀄리티를 요하는 포토시장에 접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친환경 장비로도 인식되고 있다. 각종 판촉 기념물 제작은 물론 캔버스에 유화이미지 출력하는 것과 같은 디지털 갤러리 분야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코스테크, ‘웨이브젯·밸류젯 후속 신장비로 시장의 바람몰이 이어간다’
시간당 50㎡ 출력속도 자랑하는 신장비 ‘웨이브젯 프로Ⅱ’ 이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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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젯 프로Ⅱ’는 엡손의 신형 듀얼헤드를 탑재했다. 각각 독립적인 듀얼 헤드로서 2종류의 잉크(전사+수성)를 동시에 탑재해 사용할 수 있는데, 이 때 하나의 헤드만으로도 시간당 50㎡의 탁월한 출력속도를 구현한다.


한층 차별화된 기술력과 고객 대응으로 올 한해 두드러지는 성과를 내고 있는 코스테크는 무토의 웨이브젯 후속 업그레이드 모델을 신장비로 선보이며 대대적인 바람몰이에 나선다.
 
코스테크의 관계자는 “코스테크는 보다 빠르고, 보다 생생하고, 보다 편리한 제품을 고객 여러분께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그 일환으로 이번 코사인전에서 시간당 50㎡의 출력속도를 자랑하는 ‘웨이브젯 프로Ⅱ’를 주력제품으로 출품한다”고 밝혔다.
 
‘웨이브젯 프로Ⅱ’는 최신 엡손 헤드와 무토의 신기술이 결합된 듀얼 헤드 프린터로, 헤드 하나만으로 50㎡/h이상의 출력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고객의 니즈에 따라 4색, 6색, 8색을 50㎡/h 이상의 출력속도로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소재 적응력으로 생산성과 출력품질이 더욱 향상됐다. ‘웨이브젯 프로 Ⅱ’는 양면배너, 깃발 시장 등 이른바 ‘소프트 사이니지(Soft signage)’ 시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멀티프린터라는 점으로도 이목을 끈다.
 
코스테크는 이밖에도 시장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수성장비 ‘웨이브젯’과 ‘웨이브젯 프로’, 솔벤트장비 ‘밸류젯’, 콤팩트한 사이즈의 수성장비 ‘RJ-900/1300’, 솔벤트장비 ‘VJ-1204’ 등 기존의 풍부한 라인업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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