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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15:54

┃코사인 2010 프리뷰┃- 디지털 프린팅3

  • 편집국 | 209호 | 2010-11-24 | 조회수 2,70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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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풍, 친환경 추세 발맞춘 다양한 친환경 제품 선보여
100%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TPO광고소재 ‘이노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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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풍은 1973년부터 광고용 및 산업용 PVC·타포린 전문업체로 한 길을 걸어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친환경 추세에 발맞춰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개발, 출시하고 있다. 
 
부스에서 주력으로 소개될 예정인 ‘이노그린(Inno Green)’은 100%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TPO(폴리올레핀) 광고소재(프론트릿 및 백릿)로, 가소제에 유해성분이 없는 것이 특징으로 고해상도 장비에서 탁월한 인쇄성을 갖는다.
 
원풍은 또 이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친환경 조재의 지붕 마감재 ‘슈퍼가드’도 선을 보인다. 이노그린과 마찬가지로 인체에 해가 없고 재활용이 가능한 열가소성 TPO 소재를 사용해 무게가 기존 지붕재보다 가볍고 시공이 간편하며 내구성이 뛰어나다.
 
원풍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의 이미지 전환을 모색한다는 전략이다.
 
 
 
 
 
쥬리히상사, 나투라미디어의 다채로운 소재 라인업 소개
화이트 롤업 배너·MP PVC캘 유광 등 신제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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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출력 및 실크스크린인쇄 관련 부자재 유통 전문업체 쥬리히상사는 지난 9월 키페스2010에 이어 이번 코사인전에 참가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나투라미디어의 공식 대리점으로서 합성지, 페트배너, 캘 등 일반적인 제품과 더불어 나투라미디어만이 갖는 차별화된 고급 제품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신제품으로 선보이는 ‘화이트 롤업 배너’는 기존 XY배너로 사용이 가능하면서 원지가 화이트 페트여서 고시성이 높고 복원력이 뛰어나 롤업 배너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MP PVC캘 유광’은 일반 PVC캘 대비 월등한 고해상도 구현이 가능한 PVC 점착 제품으로, 기존 안료장비 및 고해상도 장비인 HP디자인젯 Z6100 및 엡손, 캐논 장비에서 탁월한 품질을 구현한다. 이밖에도 고해상도 출력이 필요한 스티커형 인화지 대용의 ‘MP합성지 유광’, 기존 백릿 필름보다 고해상도 구현이 가능한 백릿 제품 ‘MP백릿 유광’ 등 다채로운 제품이 전시된다. 쥬리히상사는 이번 코사인전을 기점으로 자사의 인터넷 쇼핑몰 ‘www.silsaDC.com’에서 실사소재 판매단가를 인하할 예정이며, 전시장에서도 파격적인 가격으로 할인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티피엠, 신개발의 친환경 종이벽지 대대적 홍보 나서
다이렉트 열고착 시스템 ‘유니픽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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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열고착 시스템 ‘유니픽스’.


티피엠은 고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모든 제조과정을 자체적으로 보유·관리함으로써 품질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체 R&D 운영을 통해 시장의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공급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환경 문제가 대두되는데 맞춰 친환경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데, 이번 코사인전에는 새롭게 개발한 친환경 종이 벽지를 의욕적으로 출품,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 연소시 유해물질을 배출하지 않으며, 기존 종이벽지의 단점을 보완해 방수성과 방오성이 탁월하다. 패턴과 표면타입(매트, 글리터, 펄) 선택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출시됐으며, 자유로운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다. 티피엠은 실사소재전문메이커로서 수성, 솔벤트, 텍스타일용 등 다양한 실사용 소재도 출품한다.
 
다이렉트 열고착 시스템 ‘유니픽스’는 텍스타일 전용 출력을 위해 개조된 대형 프린터기와 자체 개발품인 열고착 시스템을 결합해 동시 작업할 수 있도록 만든 모델로, 이를 통해 논스톱 오퍼레이팅이 가능해져 작업성 및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나이테산기개발, 실사출력용 및 종이전사용 ‘근적외선 건조시스템’ 출품
빠르고 강력한 건조 실현… 테이크업 및 피딩 시스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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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테산기개발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근적외선 건조시스템’을 선보인다.
 
근적외선 램프 건조방식으로 직접 투과하는 빛 에너지에 의해 열이 전달되어 소재에서 반사되며 코팅층 안에서 건조되므로 잉크 수증기가 즉시 배출, 빠르고 강력한 건조가 가능한 것이 특징. 근적외선 히터는 55~105도의 온도 조절이, 건조팬은 1~21단계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 조작 패널의 작동이 용이해 매뉴얼 모드와 자주 사용하는 출력모드에 맞춰 건조 환경을 설정해 오토 모드로 작업이 가능하다. 백릿, 유포, PET, 현수막 등의 소재에 사용할 수 있는 실사출력용 건조시스템과 배면열판을 장착한 종이전사용 건조시스템 2종으로 출시됐으며, 건조폭도1,200mm/1,600mm/1,800mm/2,200mm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다.
 
나이테산기개발은 이밖에도 출력기에 별도 장착이 필요 없는 스탠드형으로 대형 실사출력기 전기종에 적용 가능한 테이크업 시스템(소재 감김장치)과 피딩 시스템(소재 공급장치) 등을 선보인다.
 
 
 
 
 
창경SM, 실사출력물 자동 재단기 ‘CK-2100’ 선보여
다양한 모드로 원하는 만큼 초간편·초스피드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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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SM은 실사출력물 후가공 장비로 전동 자동 재단기 ‘CK-2100’을 출품한다.
 
‘CK-2100’은 자체 회전 칼날을 이용, 기존 미디어 재단기의 단점을 보완하고 다양한 모드를 적용, 소비자가 원하는 만큼 필요한 정도의 재단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각종 안전모드를 적용해 재단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위험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재단기 아래 쪽에 LED등이 설치되어 있어 재단시 선 맞춤이 수월하며 사용 대기 모드에서는 30분이 지나면 자동 전원이 차단되어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였다.
 
일반적인 실사소재 재단 작업은 물론 특히 페트배너 정재단 작업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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