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9일 올림픽대로 동작대교 남단에 삼성화재의 복합형 야립광고가 새롭게 선을 보였다.
삼성화재의 복합형 야립광고는 크리에이티브적인 요소가 가미된 차별화된 형태로 시선을 모은다. 차량과 집 모양의 조형물이 사각의 프레임을 벗어나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어 시각적인 재미를 준다. 특히 조명을 사용하는데 있어 신경을 많이 써 야간에 보여지는 모습이 한층 차별화된 느낌이다. 전광과 측광이 구현되는 면발광 사인으로 로고를 표출하면서 화면 부분에는 야간에 빛이 새어나오지 않는 반전필름을 적용해 야간 광고효과가 탁월하다.
광고를 제작한 제일기획 관계자는 “운전자에게 시각적인 재미를 주는 올림픽대로 상의 명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